사업계획서 예산안 규정 점검
연구자가 '인건비는 대충 50%로 잡아주세요'라고 보내온다. 공고문과 사용기준을 번갈아 보며 한도를 맞추다 하루가 간다.
진짜 병목
계산이 어려운 게 아니라, 어느 조항이 이 항목에 걸리는지 찾는 데 시간이 갑니다.
무엇을 첨부하나
- · 해당 사업 공고문
- ·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개발비 사용기준
- · 기관 연구비관리규정 시행세칙
어디서 하나
- Gemini Notebook ↗규정 문서를 묶어 두면 출처가 붙는다. 이 작업에 가장 맞다
- ChatGPT ↗표 계산까지 함께 시킬 때
- Claude ↗
- 국가법령정보 ↗조항 원문은 여기서 눈으로 확인
너는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연구과제 예산 편성을 검토하는 사람이다. 첨부한 공고문과 연구개발비 사용기준을 근거로, 아래 예산안이 규정에 맞는지 점검해 줘. [과제] 사업명 / 총 연구기간 / 총 연구비 [예산안] (비목별 연차 금액을 표로 붙여넣기) [참여인력] 이름 대신 A·B·C로. 각자 타 과제 참여율을 함께 적는다 점검할 것 - 비목별 계상 한도를 넘는 항목 - 인건비 계상율 합계가 100%를 넘는 인력 - 사전심의나 별도 절차가 필요한 금액 구간에 걸리는 항목 - 공고문과 사용기준이 서로 다르게 말하는 부분 출력 형식 | 비목 | 금액 | 판정 | 근거 문서·조항 | 다음에 할 일 | 판정은 적합 / 확인필요 / 부적합 셋 중 하나로만 쓴다. 첨부한 문서에 근거가 없으면 '자료에 없음'이라고 쓰고 추측하지 마. 판정 문장 끝에는 반드시 문서명과 조항·페이지를 달아 줘.
이렇게 나옵니다
비목별 판정표와, 연구자에게 되물어야 할 항목 목록.
주의
심의 대상 금액을 피하려고 금액을 낮추는 방향은 분할 구매로 읽힐 수 있습니다. AI가 그렇게 제안하더라도 채택하지 않습니다.
백서 시나리오 1 · 예산 편성